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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제공한

2017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인터넷 이용이 PC에서 모바일로 바뀌면서

PC보급률은 낮아지고 스마트폰 보급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인터넷 뿐만아니라

게임에서도 보여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수십만명이 모바일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매출은 수십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지난해 게임업계 화두는

PC온라인게임의 지적재산권(IP)

활용해 출시한 모바일게임이었습니다.


결과는 리니지M, 테라M등 매출 최상위권을

휩쓸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물론 유저들로부터 욕을 많이 먹었겠지만요..)


올해도 이같이 본격적으로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모바일게임이 많이 출시될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년에 출시된 라그나로크M은 물론

앞으로 출시될 드래곤네스트M등

MMORPG가 출시될것입니다.


이렇듯 MMORPG가 계속 출시되는 이유는 무엇을까?


가장 큰 이유는 위에 말했듯 인기를 얻으면

매출 최상위권을 휩쓸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하기 때문에

팬이 있다면 훨씬 쉽게 인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PC게임 '라그나로크'입니다.

글로벌 77개국의 서비스를 진행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인기를 끈 온라인게임이

모바일게임으로 나온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라도 이 게임을 설치할 것입니다.


이처럼 앞으로도 MMORPG는 물론

다른 장르에도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출시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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